[ 포함내역 ]
왕복열차비, 현지차량비, 숙박비, 식사4회, 입장료, 자전거대여료, 진행비, 인솔비
[ 불포함내역 ]
[ 개인준비물 ]
2024년 3월 29일부터 일회용품 무상제공이 금지되어 있습니다.
칫솔, 치약, 면도기, 세안제 등은 고객님께서 직접 준비하셔야 합니다.
객실 비치용 이용시 사용료가 부과됩니다.
[ 공지사항 ]
서울역 - 3층 맞이방 개찰구 옆 [출발 20분전] 집결
청량리역 - 3층 맞이방 여행센터 앞 [출발 20분전] 집결
덕소역, 양평역- 개별탑승
- 개별탑승역은 출발 1~3일 전 탑승방법을 문자 또는 전화로 안내해드립니다.
- 상황에 따라 집결역이 개별탑승역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.
- 열차에서부터 전 일정 인솔자가 동행하는 여행상품입니다.
- 열차 내 매점이 없으므로 생수 및 간식을 미리 준비하여 탑승하시기 바랍니다
[ 여행일정 ]
| 1일차, 04월 18일 (토요일) |
[06:55~12:15] 서울역 출발 ~ 정동진역 도착 * 서울06:55, 청량리07:25, 덕소07:40, 양평08:00, 제천08:55 출발 (시간은 예정시각으로 변동될수 있습니다.) 창밖 풍경 따라 분위기가 서서히 무르익는, 여행 텐션 예쁘게 올라가는 출발 구간입니다. * 열차 내 중식도시락 제공 (어수리나물밥더덕도시락) [12:30~13:00] 정동진역 출발 ~ 커피거리 이동 정동진역 도착 후 전용버스로 이동하며 강릉 바다 코스를 부드럽게 이어갑니다. [13:00~14:20] 강릉커피거리 & 안목해변 커피 향과 바다 바람이 함께 스치는 안목해변에서 강릉 특유의 여유로운 감성을 만끽합니다. 탁 트인 동해를 바라보며 걷다 보면, 왜 이곳이 강릉의 시그니처 무드인지 바로 납득되는 코스예요.
  사진 출처 : ⓒ네이버블로그-감성소히,산조아 [14:30~16:00] 자전거로 경포해변/경포호수 즐기기 경포해변과 호수를 따라 달리는 라이딩은 강릉의 바다와 초록을 가장 시원하게 누리는 방식입니다. 걷기보다 더 경쾌하고, 차로 스치는 것보다 더 가까워서 풍경을 제대로 즐기기 좋은 액티브 타임이에요.
  사진 출처 : ⓒ네이버블로그-싱깅,유쾌한 [16:10~17:30] 아르떼뮤지엄 강릉 몰입감 있는 미디어아트 공간에서 빛과 색, 사운드가 만들어내는 감각적인 장면을 즐겨봅니다. 자연 풍경과는 또 다른 결의 화려한 무드가 더해져, 여행의 템포를 한 번 세련되게 바꿔주는 포인트예요.
  사진 출처 : ⓒ네이버블로그-심가,연이 [18:00~19:00] 석식제공 대구머리찜 강원 바다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대구머리찜으로 하루의 피로를 든든하게 달래봅니다. 매콤하고 진한 풍미가 살아 있어, 오늘 일정이 왜 미식 여행인지 확실하게 각인되는 한 끼예요.
  사진 출처 : ⓒ네이버블로그-까꿍,영양투어 [19:30~] 경포하이오션호텔 숙박 강릉의 하루를 알차게 채운 뒤 호텔에서 여유롭게 쉬어가는 시간입니다. 바다 여행의 기분 좋은 여운을 안고, 다음 날 해돋이를 기다리기 좋은 편안한 밤이에요.
|
| 2일차, 04월 19일 (일요일) |
[06:00~06:30] 경포해변 해돋이 자유관람 (해돋이 시각 06:29) 이른 아침 경포해변에서 동해의 해가 떠오르는 순간을 자유롭게 감상하는 시간입니다. 둘째 날 시작을 특별하게 열어주세요.
  사진 출처 : ⓒ네이버블로그-느림발걸음진이,언젠가가고싶다 [07:00~08:00] 조식제공 섭죽 or 섭국 속을 편안하게 깨워주는 따뜻한 섭죽 또는 섭국으로 강원 바다의 아침을 시작합니다. 부담 없이 먹기 좋으면서도 든든해서, 둘째 날 일정 전 몸을 차분히 채워주는 메뉴입니다.
 사진 출처 : ⓒ네이버블로그-비비 [08:30~09:20] 경포 출발 ~ 헌화로 이동 조식 후 전용버스로 이동하며 동해안 드라이브 무드를 이어갑니다. 아침 햇살과 바다 라인이 어우러져, 이동하는 길조차 꽤 영화 같은 구간입니다.
[09:20~09:40] 헌화로 산책 바다를 곁에 두고 걷는 헌화로에서는 동해안 특유의 시원한 개방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. 짧은 시간이어도 임팩트가 분명해서, 산책만으로도 기분 전환 제대로 되는 코스입니다.
  사진 출처 : ⓒ네이버블로그-거북이,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황성훈 [10:10~12:40] 묵호등대공원 / 도째비골 / 해랑전망대 묵호의 언덕과 바다, 전망 포인트를 따라 걸으며 동해의 입체적인 풍경을 한 번에 만납니다. 등대의 감성, 절벽의 스릴, 전망대의 시원함이 이어져서 지루할 틈 없이 장면이 계속 바뀌는 코스입니다.
  사진 출처 : ⓒ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이범수,두드림 [12:40~13:40] 중식제공 - 생선구이정식 노릇하게 구워낸 생선구이정식으로 동해 바다의 맛을 담백하게 즐기는 점심 시간입니다. 과하지 않게 맛있고 깔끔하게 든든해서, 여행 막바지에도 만족감이 또렷하게 남는 식사입니다.
  사진 출처 : ⓒ네이버블로그-순둥맘 [13:40~14:00] 동해역 이동 점심 식사 후 동해역으로 이동하며 1박 2일 여정의 마지막 흐름을 이어갑니다. 꽉 찬 일정 뒤라 아쉬움은 남지만, 바다와 산의 장면이 오래 남는 마무리 구간입니다.
[14:30~19:30] 동해역 출발 ~ 서울역 도착 * 제천17:20, 양평18:20, 덕소18:40, 청량리19:00, 서울19:30 도착 (시간은 예정시각으로 변동될수 있습니다.) 강원도의 산과 바다, 그리고 미식의 여운까지 천천히 정리하며 돌아오세요. * 열차 내 간식 제공
|
■ 상기 일정은 현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.
[ 안내사항 ]